
🕊탈시설장애인당當 오늘의 논평 ①
오태원 북구청장의 말이 맞습니다. “장애인이 죄입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지난 17일 부산 강서구와 북구구창 합동 기자 간담회에서 평생교육센터 존치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태원 북구정장은 솔직하고 용감하게 '발달장애인을 낳은게 죄'라는 비장애인중심사회의 만연한 차별인식을 말했습니다.
오태원 북구청장의 말이 맞습니다. “장애인이 죄입니다”
전장연이 지하철에서 ‘장애인의 정당(正當)한 권리’를 외쳤다는 이유로 개혁신당 이준석 국민의힘 전당대표와 천하람 위원장은 전장연을 ‘비문명’, ‘불법부당한 짓’으로 갈라쳤습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등은 전장연은 불법폭력조장 단체 2위라며 순위까지 매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선왕조 시대가 아니라 2024년 대한민국입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칠거지악의 죄’에 걸리는 조선왕조 시대아니듯이, 장애인을 죄인 취급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권력자들이 시대착오적인 장애인 차별발언을 '세치혀'로 장애인권리를 지속적을 부정하는 권력자들의 죄를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안타깝습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대한민국에 함께 사는 비장애인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지금이 대한민국 사회라는 오태원 북구청장을 헌법의 이름으로 심판할 분들은 시민입니다.
이제 무관심과 무책임을 휴지통에 버리고 오태원 북구청장이 대한민국 공화국의 주인인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할 수 있는 무게로 심판해야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총선에서 오태원 북구청장을 심판하기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끝.
🕊탈시설장애인당當 오늘의 논평 ①
오태원 북구청장의 말이 맞습니다. “장애인이 죄입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지난 17일 부산 강서구와 북구구창 합동 기자 간담회에서 평생교육센터 존치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태원 북구정장은 솔직하고 용감하게 '발달장애인을 낳은게 죄'라는 비장애인중심사회의 만연한 차별인식을 말했습니다.
오태원 북구청장의 말이 맞습니다. “장애인이 죄입니다”
전장연이 지하철에서 ‘장애인의 정당(正當)한 권리’를 외쳤다는 이유로 개혁신당 이준석 국민의힘 전당대표와 천하람 위원장은 전장연을 ‘비문명’, ‘불법부당한 짓’으로 갈라쳤습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등은 전장연은 불법폭력조장 단체 2위라며 순위까지 매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선왕조 시대가 아니라 2024년 대한민국입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칠거지악의 죄’에 걸리는 조선왕조 시대아니듯이, 장애인을 죄인 취급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권력자들이 시대착오적인 장애인 차별발언을 '세치혀'로 장애인권리를 지속적을 부정하는 권력자들의 죄를 처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안타깝습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대한민국에 함께 사는 비장애인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지금이 대한민국 사회라는 오태원 북구청장을 헌법의 이름으로 심판할 분들은 시민입니다.
이제 무관심과 무책임을 휴지통에 버리고 오태원 북구청장이 대한민국 공화국의 주인인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할 수 있는 무게로 심판해야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총선에서 오태원 북구청장을 심판하기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