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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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탈시설장애인당當 사무국 이학인 (010-9991-8907) |
| 배포일자 | 2026.3.18.(수) |
| 제목 |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
| 붙임 | 붙임1. 현장영상 및 현장사진 |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 3. 17.(화) 15:30 | 남영역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허종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남영역입니다. 남영역은 서울도심 심장부에 있는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입니다. 그런데 이 남영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1974년 1호선과 함께 개통되어 52년이 지난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를 탄 시민은 이용하지 못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말합니다. “1역사 1동선 완성했다.” 완성. 참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발 아래, 이 남영역에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대체 무엇이 완비입니까? 가짜 완비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변명은 이렇습니다. “남영역은 한국철도공사 관할이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은 다 했다. 권한 밖이다.” 시민여러분, 지하철 타실 때 이 역이 어느 기관 소관인지 확인하고 타십니까? 그런 분 안 계십니다. 교통은 하나의 망이기 때문입니다. 한 역이라도 엘리베이터가 없다면 그 노선 전체가 장벽이 됩니다.
정말로 “권한 밖”이라서 못 합니까? 세계문화유산 종묘를 개발하겠다면서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싸웠습니다. 자기 권한 밖의 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울 줄 아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왜, 엘리베이터 하나 놓는 일에는 뒷짐만 집니까.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면 됩니다. 왜 안 합니까?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지는 오세훈 시장입니다.
남영역만이 아닙니다. 외대앞역, 광운대역, 구로역, 석수역, 관악역, 모란역, 한남역. 서울 하늘 아래 여전히 8개 역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인 장애인 시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단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것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모차를 끄는 부모, 목발을 짚은 환자, 캐리어를 든 여행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은 누구에게나 장벽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도시개발은 그렇게 열을 내면서 엘리베이터 하나에는 “권한 밖”을 말합니다. 교통약자 시민의 이동할 권리에는 뒷짐을 짓는 시장입니다.
1동선 1역사 가짜 완성, 오세훈의 거짓말을 끝내야 합니다. 서울 전 지역, 모든 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진짜 1역사 1동선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 투쟁하겠습니다.
#남영역 #엘리베이터없음 #1역사1동선 #오세훈거짓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장애인이동권 #교통약자이동권 #이동권은생존권이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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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인 (010-9991-8907)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붙임1. 현장영상 및 현장사진
[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 3. 17.(화) 15:30 | 남영역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허종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남영역입니다. 남영역은 서울도심 심장부에 있는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입니다. 그런데 이 남영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1974년 1호선과 함께 개통되어 52년이 지난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를 탄 시민은 이용하지 못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말합니다. “1역사 1동선 완성했다.” 완성. 참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발 아래, 이 남영역에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대체 무엇이 완비입니까? 가짜 완비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변명은 이렇습니다. “남영역은 한국철도공사 관할이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은 다 했다. 권한 밖이다.” 시민여러분, 지하철 타실 때 이 역이 어느 기관 소관인지 확인하고 타십니까? 그런 분 안 계십니다. 교통은 하나의 망이기 때문입니다. 한 역이라도 엘리베이터가 없다면 그 노선 전체가 장벽이 됩니다.
정말로 “권한 밖”이라서 못 합니까? 세계문화유산 종묘를 개발하겠다면서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싸웠습니다. 자기 권한 밖의 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울 줄 아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왜, 엘리베이터 하나 놓는 일에는 뒷짐만 집니까.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면 됩니다. 왜 안 합니까?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지는 오세훈 시장입니다.
남영역만이 아닙니다. 외대앞역, 광운대역, 구로역, 석수역, 관악역, 모란역, 한남역. 서울 하늘 아래 여전히 8개 역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인 장애인 시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단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것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모차를 끄는 부모, 목발을 짚은 환자, 캐리어를 든 여행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은 누구에게나 장벽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도시개발은 그렇게 열을 내면서 엘리베이터 하나에는 “권한 밖”을 말합니다. 교통약자 시민의 이동할 권리에는 뒷짐을 짓는 시장입니다.
1동선 1역사 가짜 완성, 오세훈의 거짓말을 끝내야 합니다. 서울 전 지역, 모든 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진짜 1역사 1동선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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