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보도자료]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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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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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탈시설장애인당當 사무국
이학인 (010-9991-8907)
배포일자2026.3.18.(수)
제목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붙임

붙임1.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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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경찰은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11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발언 순서]

-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 박지호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을 비롯하여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정당(政黨)이 아니라 정당(正當)입니다. 2021년부터 주요 선거마다 장애인의 이동권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활동해 왔으며, 2026년 6·3 지방선거 맞아 장애인 기본권 보장과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본격적인 정책 투쟁을 선포하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는 오는 3월 19일(목)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4. 박초현 후보는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시민들에게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러한 정당한 외침을 범죄시하며 장애인 활동가에 대한 수사와 소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정당한 권리투쟁 자체를 위법한 것으로 낙인찍으려는 명백한 탄압입니다.


5. 장애인이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이를 요구하는 절박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표적 수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6. 박초현 후보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경찰의 편파 수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맞서 장애인 기본권 보장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7.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