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대표 : 권달주, 윤종술, 오영철, 이형숙, 박경석
전화 02-739-1420 | 팩스02-6008-5101 | 메일 contact@drparty.or.kr | 홈페이지 https://drparty.or.kr/
| 담당 | 탈시설장애인당當 사무국 |
| 배포일자 | 2025.12.02.(화) |
| 제목 |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
|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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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正當)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오전 11시
- 장소 :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지상 T4 농성장 앞)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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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정당(政黨)이 아닌 정당(正當),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거 공간에서 장애인 정당한 권리를 확장하고 비장애 중심 사회에서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장애인 정책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모아 창당(昌當)하였습니다. 지난 2021년 재보궐선거, 2022년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도 탈시설장애인당當 은 탈시설장애인당當 후보를 내세워서 유세활동을 하면서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를 발표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합니다.
4. 30년 넘게 한국 사회는 장애인을 민주주의의 바깥에 머물게 했으며, 이동권·자립생활·탈시설 등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구조적으로 배제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해 지방선거를 장애권리 쟁취의 전환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5. 1987년의 ‘타는 목마름’은 권리를 요구하는 시민적 항쟁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체제는 사회·경제적 차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고, 특히 장애인은 여전히 민주주의의 바깥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날의 ‘타는 목마름’은 거리와 승강장에서 몸으로 권리를 외치는 장애시민의 절박함입니다. 우리는 이 간절함을 정치적 힘으로 전환하여 지역정치에서 장애권리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6.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정당(政黨)이 아니라 정당(正當), 즉 정당한 권리를 실현하고자 결성된 조직입니다. 장애인의 탈시설과 차별 철폐를 목표로 하며, 장애인인권에 함께하는 당當원과 대對선 후보자를 중심으로 선거 시기에 장애의제를 꾸준히 제기해 왔습니다.
7. 사회 구조 깊숙이 뿌리내린 비장애중심주의(ableism)는 장애인을 여전히 집단수용의 대상으로 머물게 하며,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는 구조적 문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를 정면으로 문제제기하며 정치적 대안으로서 탈시설 중심의 정치를 제시합니다.
8.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장애인권리운동을 두고 “이동권이라는 간판을 걸고 탈시설이라는 피자를 판다”고 폄훼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권리’를 간판으로 걸고, ‘이동권·교육권·노동권·탈시설권리’를 사회에 알리는 것이야말로 정당하고 정당한 정치임을 밝히며, 갈라치기·혐오정치를 단호히 종식시키고자 합니다.
9.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포식에서 시도별 장애인권리지표를 공개합니다. 이 지표는 지방정부의 장애권리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12월 4일 선포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별 조직화와 정책 캠페인의 출발점이며, 당은 향후 정치적 직접행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10.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건강하게 살자”는 절박한 요구를 지방선거의 정치 의제로 전환하겠습니다.
11. 이에 세계장애인의 날 다음날인 12월 4일(목) 오전 10시, 국회 앞 지상 T4 농성장에서「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을 진행합니다.
12.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바랍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대표 : 권달주, 윤종술, 오영철, 이형숙, 박경석
전화 02-739-1420 | 팩스02-6008-5101 | 메일 contact@drparty.or.kr | 홈페이지 https://drparty.or.kr/
"정당(正當)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정당(政黨)이 아닌 정당(正當),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거 공간에서 장애인 정당한 권리를 확장하고 비장애 중심 사회에서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장애인 정책을 만들고자 하는 뜻을 모아 창당(昌當)하였습니다. 지난 2021년 재보궐선거, 2022년 대통령선거 및 지방선거,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도 탈시설장애인당當 은 탈시설장애인당當 후보를 내세워서 유세활동을 하면서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를 발표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 탈시설장애인당當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요구하며 본격적인 선거·정책 투쟁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제도적·형식적 민주주의를 넘어, 장애시민이 일상에서 권리를 누리는 실질적 민주주의를 요구합니다.
4. 30년 넘게 한국 사회는 장애인을 민주주의의 바깥에 머물게 했으며, 이동권·자립생활·탈시설 등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이 보장하는 기본권을 구조적으로 배제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해 지방선거를 장애권리 쟁취의 전환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5. 1987년의 ‘타는 목마름’은 권리를 요구하는 시민적 항쟁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체제는 사회·경제적 차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고, 특히 장애인은 여전히 민주주의의 바깥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날의 ‘타는 목마름’은 거리와 승강장에서 몸으로 권리를 외치는 장애시민의 절박함입니다. 우리는 이 간절함을 정치적 힘으로 전환하여 지역정치에서 장애권리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6.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정당(政黨)이 아니라 정당(正當), 즉 정당한 권리를 실현하고자 결성된 조직입니다. 장애인의 탈시설과 차별 철폐를 목표로 하며, 장애인인권에 함께하는 당當원과 대對선 후보자를 중심으로 선거 시기에 장애의제를 꾸준히 제기해 왔습니다.
7. 사회 구조 깊숙이 뿌리내린 비장애중심주의(ableism)는 장애인을 여전히 집단수용의 대상으로 머물게 하며,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는 구조적 문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를 정면으로 문제제기하며 정치적 대안으로서 탈시설 중심의 정치를 제시합니다.
8.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장애인권리운동을 두고 “이동권이라는 간판을 걸고 탈시설이라는 피자를 판다”고 폄훼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권리’를 간판으로 걸고, ‘이동권·교육권·노동권·탈시설권리’를 사회에 알리는 것이야말로 정당하고 정당한 정치임을 밝히며, 갈라치기·혐오정치를 단호히 종식시키고자 합니다.
9.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선포식에서 시도별 장애인권리지표를 공개합니다. 이 지표는 지방정부의 장애권리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12월 4일 선포식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별 조직화와 정책 캠페인의 출발점이며, 당은 향후 정치적 직접행동을 통해 지방정부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할 것입니다.
10.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건강하게 살자”는 절박한 요구를 지방선거의 정치 의제로 전환하겠습니다.
11. 이에 세계장애인의 날 다음날인 12월 4일(목) 오전 10시, 국회 앞 지상 T4 농성장에서「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탈시설장애인당當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을 진행합니다.
12.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