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장애인당當 브리핑 박주석]
이준석 개혁신당黨 대표는 탈시설장애인당當과 전장연이 제안한 탈시설, 이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의제를 중심으로 선거 전에 정책토론을 수용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총선이 개혁신당과 같이 각 정당들이 토론을 통해 장애인권리를 밝히고 보장하는 책임정치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박경석 공동당當대표는 2.8. 이준석 개혁신당黨 대표와 수서역에서 만났다.
그 자리는 탈시설장애인당當이 개혁신당에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을 제안하려 수서역으로 귀향인사 나온 개혁신당 대표을 만난 것이다.
수서역에 도착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를 만나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을 제안했다.
이후 개혁신당의 설귀향 인사를 마친 후에 개혁신당으로 부터 차한잔 마시자는 제안에 따라 수서역의 커피집에서 간단한 차담회를 10여분간 가졌다.
그 자리에서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당대표는 생각이 다른 '탈시설'문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근거한 권리이며,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가 대한민국에 권고한 내용이라 강조하며 서로 다른 생각을 토론을 통해 좁혀보자고 했다.
또한 노인지하철무임승차폐지에 대하여 장애인지하철무임승차도 폐지할 생각이냐는 질문을 했다.
그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장애인지하철무임승차 폐지는 언급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이동권 문제는 이견이 없다. 단지 탈시설에 대하여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당대표는 '무임승차'보다 '권리승차'로 지하철의 공공성을 확대하고, 대상도 전국민으로 할 것을 이야기 하며 이동권 문제에 대하여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토론을 제안했다.
차담회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탈시설장애인당이 제안한 탈시설, 이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의제 등 장애인권리정책에 대하여 총선 전에 토론을 '언제든지 좋다'며 수용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은 이번 총선은 각 정당과 정책 토론을 통해 장애인권리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전장연이 2001년 오이도역리프트추락참사 이후, 현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 강제퇴거와 연행의 탄압 속에서도 23년을 지하철에서 외치고 있는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가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는 정치의 책임을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번 총선에서 장애인의 권리가 시혜와 동정이 아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의 문을 여는 정치축제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
*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토론방식은 개혁신당과 협의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4.2.9.
탈시설장애인당當 박주석



(2.8. 수서역 1층 커피숍에서 차담회 모습)

(2.8. 탈시설장애인당 박경석 공동당대표, 개혁신당 이준석당대표에게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 제안서 전달, 수서역1층 3번 입구)

(2.8. 수서역에서 개혁신당 설귀향 선전전 전, 개혁신당 양향자 원내대표와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공동대표와의 대화)
[탈시설장애인당當 브리핑 박주석]
이준석 개혁신당黨 대표는 탈시설장애인당當과 전장연이 제안한 탈시설, 이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의제를 중심으로 선거 전에 정책토론을 수용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총선이 개혁신당과 같이 각 정당들이 토론을 통해 장애인권리를 밝히고 보장하는 책임정치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박경석 공동당當대표는 2.8. 이준석 개혁신당黨 대표와 수서역에서 만났다.
그 자리는 탈시설장애인당當이 개혁신당에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을 제안하려 수서역으로 귀향인사 나온 개혁신당 대표을 만난 것이다.
수서역에 도착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를 만나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을 제안했다.
이후 개혁신당의 설귀향 인사를 마친 후에 개혁신당으로 부터 차한잔 마시자는 제안에 따라 수서역의 커피집에서 간단한 차담회를 10여분간 가졌다.
그 자리에서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당대표는 생각이 다른 '탈시설'문제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근거한 권리이며,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가 대한민국에 권고한 내용이라 강조하며 서로 다른 생각을 토론을 통해 좁혀보자고 했다.
또한 노인지하철무임승차폐지에 대하여 장애인지하철무임승차도 폐지할 생각이냐는 질문을 했다.
그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장애인지하철무임승차 폐지는 언급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이동권 문제는 이견이 없다. 단지 탈시설에 대하여 이견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當 공동당대표는 '무임승차'보다 '권리승차'로 지하철의 공공성을 확대하고, 대상도 전국민으로 할 것을 이야기 하며 이동권 문제에 대하여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토론을 제안했다.
차담회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탈시설장애인당이 제안한 탈시설, 이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의제 등 장애인권리정책에 대하여 총선 전에 토론을 '언제든지 좋다'며 수용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은 이번 총선은 각 정당과 정책 토론을 통해 장애인권리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전장연이 2001년 오이도역리프트추락참사 이후, 현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불법, 강제퇴거와 연행의 탄압 속에서도 23년을 지하철에서 외치고 있는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가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는 정치의 책임을 기대한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번 총선에서 장애인의 권리가 시혜와 동정이 아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의 문을 여는 정치축제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다.
*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토론방식은 개혁신당과 협의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4.2.9.
탈시설장애인당當 박주석
(2.8. 수서역 1층 커피숍에서 차담회 모습)
(2.8. 탈시설장애인당 박경석 공동당대표, 개혁신당 이준석당대표에게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 제안서 전달, 수서역1층 3번 입구)
(2.8. 수서역에서 개혁신당 설귀향 선전전 전, 개혁신당 양향자 원내대표와 박경석 탈시설장애인당공동대표와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