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6·3 지방선거 D-70 탈탈원정대] 오세훈이 내란 동조할 때, 장애인은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윤석열 내란의 동조자 오세훈에게 다시 서울을 맡길 수 있습니까

2026-03-25
조회수 241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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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자2026.3.30.(월)
제목

[6·3 지방선거 D-70 탈탈원정대]

오세훈이 내란 동조할 때, 장애인은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윤석열 내란의 동조자 오세훈에게 다시 서울을 맡길 수 있습니까?

붙임

붙임1.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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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70 탈탈원정대]

오세훈이 내란 동조할 때, 장애인은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윤석열 내란의 동조자 오세훈에게 다시 서울을 맡길 수 있습니까?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2026.3.25.(수) 14:00 | 광화문 및 서울정부청사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조선동입니다.


시민 여러분, 여러분에게 12월 3일은 어떤 날입니까?

많은 분이 윤석열의 비상계엄 내란이 일어난 날로 기억하시겠지만, 그날은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2024년 12월 3일, 장애인들은 국회 앞에 있었습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인간답게 살 권리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이에 장애인들은 그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투쟁에 함께 했습니다. 계엄군이 국회의 유리창을 깨고 진입했을 때 장애인도 시민들과 함께 막아냈습니다.


■ 오세훈 시장은 12.3 내란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12.3 계엄 당일 서울시 청사 폐쇄·출입통제했고, 3월 25일 남태령에 찾아와 내란을 청산하기 위한 농민을 막아섰습니다. 윤석열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도태우를 서울시 인권위원장으로 활동하도록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의 내란에 동조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2024년 12월 4일, "극단적 방탄 국회가 사태를 촉발한 가장 큰 원인" 내란의 책임을 돌렸습니다. 12월 6일, 시도지사 12명과 "탄핵만이 능사가 아니다." 윤석열 내란 수괴를 지켜주려 했습니다. 12월 12일에는 입장을 갑자기 바꿔 "탄핵소추를 통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말했습니다. 윤석열이 석방되자 "헌재가 변론을 재개해야 한다." 고 탄핵 기각해야 한다고 입장을 또 뒤집었습니다. 비상계엄에 반대. 찬성. 다시 반대. 세 번 입장을 바꿨습니다. 그때그때 유리한 쪽으로 몸을 옮긴 겁니다.


2026년 1월 1일, 오세훈 시장은 "당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언어로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에게는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면서, 정작 본인이 내란에 동조한 것에 대해서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무기징역을 받자 "절윤은 보수의 길"이라며, 공천 등록을 두 번 거부하는 절윤 쇼를 벌이다 관철되지도 않은 채 시장으로 출마했습니다. 남에게는 사과를 요구하고, 자신은 선거용 절윤만 외치는 사람, 내란 동조범 오세훈 시장입니다.


■ 장애인은 언제나 광장에 있었습니다.

장애인은 12월 3일 국회 앞에서 내란에 맞섰고, 6개월 동안 광화문에서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빛의 광장,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저 조선동은 광화문광장과 서울정부청사에 농성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고 입장이 바뀌는 동안에도 장애인은 한 번도 광장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오세훈이 선거 때만 절윤을 외치는 동안, 장애인은 매일 혜화역에서 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


■ 오세훈 시장에게 다시 서울을 맡길 수 있습니까?

권력의 눈치를 보며 입장을 바꾼 기회주의자, 내란 수괴를 옹호하다 전세가 기우니 '절윤'이라는 가면을 쓴 오세훈 시장. 이런 사람에게 다시 서울을 맡길 수 있습니까?


오세훈 시장이 말하는 '동행'은 거짓입니다. 그는 계엄의 공포 속에서도 시민의 입을 막기 위해 시청 문을 걸어 잠갔고, 차별에 저항하는 장애인을 서울교통공사의 구둣발로 짓밟았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질 때 침묵하고 동조했던 사람이 어떻게 감히 시장을 하겠다고 다시 나설 수 있습니까!


시민 여러분, 다가오는 6월 3일 서울시장 선거에서 똑똑히 보여줍시다.

민주주의 약탈자, 장애인 권리 약탈자, 기회주의자 오세훈을 준엄하게 심판합시다!


시설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로, 차별의 벽을 넘어 민주주의로!

저 조선동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붙임1.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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