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입니다. (2024.3.2.)
벌써 T4철폐 농성을 시작한지 1083일차가 되었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외치고 있습니다.
'목소리 없는 자', '버려진 자'들을 위한
시민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번 총선에서 '장애인권리 투표'를 통해 정치가 책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2024.3.2.)
벌써 T4철폐 농성을 시작한지 1083일차가 되었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외치고 있습니다.
'목소리 없는 자', '버려진 자'들을 위한
시민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번 총선에서 '장애인권리 투표'를 통해 정치가 책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