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D-55] 시설 밖, 나로 살기, 이제는 탈시설 서울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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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55] 

시설 밖, 나로 살기, 이제는 탈시설 서울로! 

2026.4.9.(목) 19:00 | 고려대학교


어제(4/9),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에서 영화 <시설 밖, 나로 살기> 상영회와 GV가 열렸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자, 이제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박초현 후보가 관객들과 뜨겁게 만났습니다.


모범 장애인 상장을 찢고, 탈시설했습니다!

박초현 후보는 7살에 시설에 들어가 20년을 살았습니다. 시설은 그에게 '모범 장애인상'을 주며 순응하는 삶을 요구했지만, 그는 그 상장을 제 손으로 찢어버리고 담장 밖으로 나왔습니다. '보호'라는 이름의 감옥을 거부하고, 비로소 스스로 결정하는 '자립생활'을 선택한 것입니다.

"나를 20년 동안 시설에 살게 한 사회에 사과받고 싶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울려 퍼졌던 이 단호한 선언은 이제 탈시설장애인당當의 강력한 외침이 되어 서울시 전역으로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오세훈의 '거주시설 카르텔'에 맞서, 탈시설 서울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탈시설의 권리를 부정한 채, 장애인을 다시 거주시설로 밀어 넣는 '장애인 권리 약탈'을 이어각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오세훈 시장의 탈시설 권리 부정에 맞서, 장애인도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시설 밖에서 나로 살기"이 더 이상 특별한 투쟁이나 특권이 아닌,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당연한 권리가 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박초현과 함께 '탈시설 서울'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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