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당] 혜화동, 이번엔 공약까지 걸었습니다.

2026-03-24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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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화동, 이번엔 공약까지 걸었습니다.


대학로와 혜화동 일대 곳곳에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의

두 번째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알렸다면,


이번에는

우리가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 걸었습니다.


서울은 여전히

장애인을 이동하지 못하게 하고,

일하지 못하게 하고,

점수로 나누고,

시설로 밀어 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합니다.


이동권, 노동권, 활동지원, 탈시설—

이건 서울시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이건 장애인의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그 권리를

정치로 쟁취하기 위해

현수막에 우리의 약속을, 우리가 바꿔나갈 서울의 미래를 걸었습니다.


혹시 대학로를 지나간다면


👀 이번에는

내용을 한 번 더 읽어봐 주세요.


📸 발견하면

사진도 찍어 알려주세요.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국민은행 031601-04-258905(탈시설징애인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