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박지호, 이동권 후보 허종, 탈시설 후보 박초현이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 투쟁 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쿠팡의 문제는 단순한 기업의 일탈이 아니라,
사람을 비용과 효율로 관리하고 쓰다 버려도 되는 존재로 취급하는 구조의 문제입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돌봄과 보호를 명분으로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배제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존엄을 지워온 장애인 거주시설 정책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탈시설은 단순히 거주시설 밖으로 나오겠다는 요구가 아니라,
사람을 관리·통제·배제하는 차별에 맞서는 정치적 요구입니다.
중증장애인노동권 문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은 노동할 수 없는 존재로, 혹은 값싼 시간제·단기 일자리로만 취급되며
해고와 배제가 반복되는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을 언제든 대체 가능한 존재로 취급해 온 노동정책의 폭력입니다.
쿠팡의 노동자들 또한
속도와 효율을 이유로 안전과 존엄이 삭제되고,
몸이 망가져도 언제든 교체 가능한 존재로 취급되는
구조적 폭력의 한가운데에 놓여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인간을 착취하고, 관리하고, 소외하는 모든 차별에 맞선 투쟁에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박지호, 이동권 후보 허종, 탈시설 후보 박초현이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대행진 투쟁 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쿠팡의 문제는 단순한 기업의 일탈이 아니라,
사람을 비용과 효율로 관리하고 쓰다 버려도 되는 존재로 취급하는 구조의 문제입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돌봄과 보호를 명분으로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배제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존엄을 지워온 장애인 거주시설 정책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탈시설은 단순히 거주시설 밖으로 나오겠다는 요구가 아니라,
사람을 관리·통제·배제하는 차별에 맞서는 정치적 요구입니다.
중증장애인노동권 문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은 노동할 수 없는 존재로, 혹은 값싼 시간제·단기 일자리로만 취급되며
해고와 배제가 반복되는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을 언제든 대체 가능한 존재로 취급해 온 노동정책의 폭력입니다.
쿠팡의 노동자들 또한
속도와 효율을 이유로 안전과 존엄이 삭제되고,
몸이 망가져도 언제든 교체 가능한 존재로 취급되는
구조적 폭력의 한가운데에 놓여 있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인간을 착취하고, 관리하고, 소외하는 모든 차별에 맞선 투쟁에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