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를 위해 광화문 일대를 사실상 비상운영 체제로 만들고, 막대한 공권력과 행정력을 과잉투입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 시민들은 BTS는 보지도 못한 채 주변을 헤매다 끝났다. 요란했던 건 공연보다도 오세훈식 보여주기 행정과 과잉통제였고, 남은 건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까지 했나” 싶은 허탈함, 오세훈 서울시장 과잉행정의 민낯 뿐이었다.
그리고 아미(ARMY) 여러분, 혹시 어제 BTS는 보셨나요. 어쩌면 BTS 무대보다 손피켓 들고 광화문 일대를 방황하던 우리를 봤을 확률이 더 높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피켓 들고 주변으로 밀려난, 통제된 광장 바깥을 서성이던, 무정차 통과하는 역 앞에서 선 장애인들 말입니다.
부디 기억해주십시오. 이 화려한 무대를 앞세우고 서울시는 장애인 권리는 뒷전으로 미뤄둔 채,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광장과 행정을 활짝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 것이 바로 서울시의 민낯입니다. 이 도시가 누구를 환대하고 누구를 밀어내는지, 꼭 널리 알려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를 위해 광화문 일대를 사실상 비상운영 체제로 만들고, 막대한 공권력과 행정력을 과잉투입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 시민들은 BTS는 보지도 못한 채 주변을 헤매다 끝났다. 요란했던 건 공연보다도 오세훈식 보여주기 행정과 과잉통제였고, 남은 건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까지 했나” 싶은 허탈함, 오세훈 서울시장 과잉행정의 민낯 뿐이었다.
그리고 아미(ARMY) 여러분, 혹시 어제 BTS는 보셨나요. 어쩌면 BTS 무대보다 손피켓 들고 광화문 일대를 방황하던 우리를 봤을 확률이 더 높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피켓 들고 주변으로 밀려난, 통제된 광장 바깥을 서성이던, 무정차 통과하는 역 앞에서 선 장애인들 말입니다.
부디 기억해주십시오. 이 화려한 무대를 앞세우고 서울시는 장애인 권리는 뒷전으로 미뤄둔 채,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광장과 행정을 활짝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 것이 바로 서울시의 민낯입니다. 이 도시가 누구를 환대하고 누구를 밀어내는지, 꼭 널리 알려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